맑은 날씨 속에 서남해 권역 산분 해역으로 출항했습니다. 유족분들과 함께 헌화하고 묵념하는 시간을 가진 뒤, 정성껏 산분을 마무리했습니다. 잔잔한 파도 위로 내려앉는 꽃잎을 바라보며 모두가 숙연한 마음으로 고인을 배웅해드렸습니다.
현장소식
6월, 서남해 바다에서의 하루
2026-06-18
2026-06-18
맑은 날씨 속에 서남해 권역 산분 해역으로 출항했습니다. 유족분들과 함께 헌화하고 묵념하는 시간을 가진 뒤, 정성껏 산분을 마무리했습니다. 잔잔한 파도 위로 내려앉는 꽃잎을 바라보며 모두가 숙연한 마음으로 고인을 배웅해드렸습니다.